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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도, 화성·시흥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 진행 경기도가 18~20일 화성 전곡리, 시흥 오이도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과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등 7곳을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 지역주민 주도로 역사·먹거리 체험 등 특화자원을 개발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
  2. 고양시, ‘덕은역 설치 비용…LH에서 내라’ 고양시가 ‘대장∼홍대선’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따른 고양덕은역(가칭) 설치 비용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을 16일 밝혔다.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대장~홍대선이 포함돼 덕은역 신설이 예상되는 이곳은 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킨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구역이다. 이재..
  3. 경기도, 7월 말까지 물놀이형 유원시설 46개 전수 점검 경기도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7월 말까지 도내 워터파크 등 물놀이형 유원시설 46개 전체를 대상으로 방역과 안전관리 여부 등을 점검한다. 도는 물놀이형 유원시설 전체를 문화체육관광부, 시‧군, 전문가(안전성 검사기관) 등과 민관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사항은 유원시설업자 안전‧위생 기준 준수 여부, 유기시설 설비기준 적합 ...
  4. 수원시, ‘수원통닭거리’‧‘천천먹거리촌’ 음식문화거리 추가 지정 수원시가 최근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 등 2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추가 지정했다. 수원시는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수원통닭거리와 천천먹거리촌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음식문화거.
  5. 경기도, 제조업분야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유치 성공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 ‘린데(Linde)’가 약 15억 달러(한화 약 1조 7천억 원)를 경기도에 투자해 수소충전소와 산업용 가스시설을 신·증설한다. 올해 경기도가 유치한 외국기업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은 16일 경기도청에서 수소충전소 및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
  6. 윤화섭 안산시장, GTX C 안산 유치 ‘올인’ 윤화섭 안산시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안산 유치를 위해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나 직접 건의하는 등 연일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해 안산 연장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고 국토교통부에 제안해 GTX C노선 기본계획에 반영시키며 사업 타당성을 높였고, 74만 안산시민의 염원을 이뤄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
  7. 수원시 연화장, 빈소 확장하고 유가족 편의시설 늘려 수원시가 ‘연화장 시설개선 1단계 공사’를 마치고, 28일 오후 1시부터 개선한 시설을 운영한다.  수원시 연화장은 지난해 5월부터 장례식장 운영을 중단하고, 사업비 355억 원을 투입해 노후시설을 정비했다. 개선공사는 2단계로 이뤄지는데, 1단계 공사는 장례식장·추모의집 제례실 증축, 지하 주차장 리모델링 등이었다. &lsqu...
  8. 경기도, 마이스 온라인 설명회 ‘경기 마이스 온택트(On:Tact) 데이’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마이스(MICE)를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경기 마이스 온택트(On:Tact) 데이’를 22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학‧협회 및 마이스 관계자 1,000여개 기관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경기도 주요 마이스를 소개하고 온라인 참가자와 비대면 소통하는 라이브쇼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
  9. 부천시, 5개 기관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협약 체결 지난 15일 부천시는 부천지역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지역 내 5개 유관기관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경기서부하나센터, 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법무법인 부원이 참여했다. 부천시는 각 기관의 전반적 협약이...
  10. 경기도농기원, 과수화상병 차단을 위한 자율예찰 운동 추진 과수화상병이 지난 15일까지 경기도내 89개 농가 45.9ha에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이를 차단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예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7일 경기도사과‧배연구연합회를 중심으로 ‘과수화상병 자율예찰 운동’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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