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중교통 안전문화 정책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 캠페인으로 과속, 무정차 불친절로 인한 민원이 15%가량 감소했다
  • 기사등록 2019-03-08 17:17:27
기사수정

대중교통 안전문화 정책을 위한 합동 캠페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안전한 대중교통 문화정착을 위해 7일부터 매주목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연중 평택경찰서, 시내버스 운수업체 3개사, 경기도버스공제조합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캠페인을 관내 버스정류장에서 실시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각 기관 및 회사는 각자의 복장을 착용하고, 사고의 원인인 신호위반, 과속 등의 도로교통법규위반 사항 사전예방과 승객의 대중교통이용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수종사자의 의식개선을 위해 운수업체 간부가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소통하며 생수와 졸음방지용 껌을 배부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버스로 인한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8년도 4월부터 연중 추진한 캠페인으로 과속, 무정차 불친절로 인한 민원이 15%가량 감소했다”며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여 대규모 도시로 발돋움하는 평택의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57345
  • 기사등록 2019-03-08 17:17:2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어버이날 나들이로 주목…고양국제꽃박람회, 흥행 속 막바지 준비 ‘분주’ 경기 고양시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 이후 꾸준한 관람객 유입이 지속되며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 엿새 만에 12만 명 이상이 방문한 가운데, 행사 막바지를 향해 관람객 발걸음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야외정원과 실내 전시, 공연·체험...
  2. 과천시, `2026 과천재즈피크닉` 성료…피크닉형 문화 행사로 시민 호응 과천시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과천시민광장에서 열린 `2026 과천재즈피크닉`이 총 2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잔디 위에서 자유롭게 머물며 공연을 즐기는 `피크닉형 문화 행사`로, 보컬 중심 재즈 공연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재즈 애호가까지 다양한 관객층의 참여를 이끌었다.과천재.
  3. 평택시, 국내 육성 감초 `원감·다감`으로 약용작물 특화 박차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 감초를 도입하며 지역 거점 약용작물 전문 생산단지 조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4월 27일부터 지역 내 15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육성 감초 품종인 `원감`과 `다감`의 정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5㏊(약 1만5천 평) 규모로 추진되며,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약용...
  4. 이천과학고 설립,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추진력 확보 이천시는 경기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가칭)이천과학고 신설`이 지난 30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교육부 중앙투자심사는 학교 신설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증하는 핵심적인 절차로, 이번 심사 통과를 통해 설립을 위한 큰 관문을 넘어섬에 따라 시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후속 절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5. 군포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 지원 군포시는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군포시에 거주하는 청년(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으로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하며 1년 미만의 단기 노동자도 신청할 수 있다.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