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기술지도사 여성지도사회는 5월 9일 청계산 한마음 등산대회 후 청계산 커피 에코에서 간담회를 열고 반경희 회장의 인사말과 신입 여성지도사들의 업무 소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여성지도사 발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등산대회에 참가한 여성지도사 간담회 기념촬영
이날 간담회는 청계산 한마음 등산대회를 마친 뒤 청계산 커피 에코에서 진행됐으며, 참석한 여성지도사들은 서로의 경험과 활동 분야를 공유하며 친목과 협력의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신입 여성지도사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와 주요 업무를 소개하며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2026년 여성지도사회 반경희 회장
반경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지도사 간의 교류와 협력은 조직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함께 나누며 여성지도사회의 경쟁력을 높여가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경영·기술·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보 교류를 진행했다. 또한 업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도 자유롭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순이 고문이 회원들을 위해 다과를 찬조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회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성지도사의 역할 확대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여성지도사회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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