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5월 9일 청계산에서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한마음 등산대회’를 열고 건강 증진과 정보 교류,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2026 상반기 한마음 등산대회 단체 기념촬영이번 등산대회는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들이 자연 속에서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며 건강을 챙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권형남 회장
권형남 회장은 “회원들의 가장 큰 자산인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 공유와 유대감을 깊게 하는 네트워킹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1986년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이후, 2021년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따른 법정단체로 재출범하며 위상을 강화했다. 현재 전국 19개 지회와 17,6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지식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혁신바우처, 현장클리닉, 희망리턴패키지 사업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지도사회는 컨설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오는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총 3,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의 AI 전환(AX) 사례와 AI 기반 경영·기술 컨설팅 성과를 발굴·확산해 업계 전반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등산대회는 회원들의 건강과 교류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기록됐다. 이어지는 AI 경진대회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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