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안성시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의과 진료실‘은 다양한 질환을 가진 시민들의 건강 수요에 부응하고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 보건소를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의과 진료실에서는 요통, 슬관절통등의 통증질환, 소화기계질환, 뇌혈관질환등 만성질환자 침술 및 한약(과립제)처방을 비롯해 건강상담, 금연침 시술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연을 시도하는 시민들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한방금연침 시술도 병행 하고 있다. 금연침은 귀에 작은 침을 붙여 자극을 주는 이(耳)침 요법으로, 부작용이 적으면서 심리적 안정감 제공으로 흡연자의 흡연 욕구와 금단현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방법이다.
한의과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한의과 진료실은 항상 열려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