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에서 살아보기`는 3박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를 안산 전역으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안산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 외 거주자(19세 이상, 보호자 동반 시 19세 미만 자녀 참여 가능)이며,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활용해 안산시 홍보가 가능한 개인 또는 팀이다.
시는 총 12개 이내로 참여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발표된다. 선정된 참여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안산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SNS에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산을 찾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아울러 참여자들의 SNS 홍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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