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 내 젠더폭력 피해지원 협력회의 및 기본교육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 25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도내 대학 인권센터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지원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도내 36개 대학과 체결한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 대응 업무협약(MOU)’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선언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대학 현장의 대응력을 끌어올려 협약의 실효성을 증명하겠다는 대응단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먼저 협력회의에서는 대학 인권센터와 대응단 간의 ‘피해 지원 핫라
10일 구로구 코리아빌딩 앞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조영수 기자)11일 0시 기준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확진자는 90명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구로구 콜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11일 0시 기준 90명”이라며, “90명은 11층 직원 207명과 그 가족 중에서만 나온 숫자”라고 밝혔다.
이어 “그 건물의 다른 콜센터 직원 550명 등 다른 층 사람들도 검체를 채취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부터 11일 0시까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42명 추가돼 총 7,75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추가 사망자는 6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은 서울 52명, 부산 2명, 대구 131명, 인천 1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경기 1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8명, 경북 18명, 경남 1명이다.
이날 41명이 격리 해제됐다. 이로써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8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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