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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시사인경제] 평택시는 오는 11월 3일 음식문화 경연대회를 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평택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평택시를 대표하는 먹거리를 발굴하여 지역의 맛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총 20개의 본선팀이 출전하며 일반부 10개팀, 학생부 10개팀으로 구성하여 열띤 라이브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시식관, 체험관, 홍보관 운영과 시민품평, 시상식, 인절미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관내 우수 제조업소의 경품제공 또한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될 것이며 가수 공연 등으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행사가 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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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9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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