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뉴스】수원중부경찰서(서장 고기철)에서는 3월 6일 장안구 정자동 ‘대평초등학교’에서 1·2학년 어린이 180여명과 함께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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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학을 맞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초등학교 신입생 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길 건너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하게 이용하기 등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수칙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학교 앞 실제 통학로의 횡단보도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해 보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에는 학교 앞을 지나는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의무화’ 등 개정 도로교통법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경찰에서는 새학기 안전취약 계층인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하교 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개선·확충, 맞춤형 홍보·교육, 현장 법집행 강화’ 등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법규준수율을 높여 교통약자인 어린이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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