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명문화예술대축제 - 오리문화제·구름산예술제·가요대행진 함께 진행,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 기사등록 2018-08-27 11:31:00
기사수정
    광명문화예술대축제 안내
[시사인경제] 광명시는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시민체육관에서 ‘광명문화예술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오리문화제·구름산예술제·가요대행진으로 구성된 종합예술축제로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도 다채롭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이며 명재상인 오리 이원익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사상을 계승하는 축제인 오리문화제는 취타대 공연과 사궤장 기로연을 재현해 우리 전통문화를 보여준다.

또 떡메치기·지게지기 등 각종 전통문화 체험장과 가족 제기차기·윷놀이·짚신 던지기를 통해 호박엿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구름산예술제는 광명시 지역 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전시를 통해 예술이 시민과 가까워지는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뮤지컬·버스킹·마임 퍼포먼스 등이 펼쳐지고 미술·사진 전시회가 열리며 구름산전국가요제와 광명학생백일장대회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회도 마련돼 즐거움을 더한다.

가요대행진은 대형가요 콘서트를 시작으로 생생미니콘서트,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를 통해 광명문화예술대축제가 진행되는 매일 저녁 흥겨운 무대를 만든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따로 진행되던 오리문화제·구름산예술제·가요대행진이 광명문화예술대축제로 어우러져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남녀노소 없이 광명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53471
  • 기사등록 2018-08-27 11: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0월 매주 금·주말 할인 혜택 풍성 경기도주식회사가 10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대규모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 날 공개된 프로모션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에는 `불금엔 5천 원`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알림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1인당 주 1회 .
  2. 추미애 경기도지사, 국토부에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주거를 통합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을 갖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는 현실을 반영해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을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추 지사..
  3. 한국도자재단-광주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도자재단과 광주시가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양 기관은 2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관요 설치 전후의 지방 백자 생산 변화와 지역별 특징, 기술 교류 양상 등을 심층적으로 살폈다.관요는 조선시대 왕실과 국가의 필요에 따라 운영된 .
  4.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지난 2일 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민방위대의 역사와 역할을 되새기는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민방위대장과 대원, 시·군 민방위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됐다.경기도는 지역 안전과 민방위 발전..
  5. 경기도, 9일 남양주서 `광릉숲포럼 2026` 개최…생태 가치 공유 경기도가 9일 남양주시 광릉숲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에서 생태·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광릉숲포럼 2026’을 개최한다.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 강연과 공연, 생태 체험 등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광릉숲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