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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아티스트, 새벽 앙상블 오는 29일 공연 - 문화가 있는 날 올해 마지막 작은 음악회, 29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열려
  • 기사등록 2017-11-27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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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아티스트
[시사인경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2017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안양 아티스트’ 마지막 공연이 오는 29일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남성 성악가 5명과 소프라노 1명으로 구성된 성악단‘새벽 앙상블(Dell Alba)’이 ‘학교 속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공연한다.

새벽앙상블은 희망을 노래하는 두 애벌레의 이야기를 담은 일러스트 장면과 음악 교과서에 실린 익숙한 곡들을 선보이며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예매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안양 아티스트’는 안양지역 예술가들의 오페라, 앙상블, 뮤지컬, 합창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연으로 4월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됐던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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