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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이연수 기자 = 홍성관 장안구청장은 동 현안사항 파악 및 행정기관의 조력자인 단체장과의 만남에 이어 관내 주요사업장 및 현안지역을 찾아 진행 사항 점검에 직접 나섰다.


홍 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본 패러다임을 갖고 변화와 희망의 시기에 앞서 나가기 위해서 취임과 함께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요현장을 찾아 주민불편사항을 사전 해결하고 원활한 사업진행을 강조해 왔다.





이번에 찾은 현장은 조원동 장안지하차도 배수설비공사, 북수원 홈플러스 앞 하수도 정비공사, 아토피 치유센터 진입도로 정비공사 현장과 수원천 영연교에서 삼희교구간 석축보수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홍 구청장은 "장안구는 수원의 허파인 광교산이 있는 만큼 쾌적한 환경과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구민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구정운영도 기본을 현장에 두고 구민과 소통하며 책임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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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04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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