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박종희 새누리당 수원갑(장안)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6일 선거사무소 앞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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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 예비후보를 비롯한 장안당협 소속 당원 및 인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쌍용자동차 대리점 직원 등도 합류해 총 50여명이 참가했다.
박 예비후보는 “우리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켐페인에 동참했다” 며 “심각한 혈액부족 사태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만 되면 혈액재고량이 적정량인 5일분에 크게 못 미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며 국회에 입성하면 안정적인 혈액수급 방안과 함께 엄격한 혈액관리 시스템을 제도화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새누리당 전체의 살림을 챙기는 사무부총장이자 선거사령탑인 공천관리위원회 여론조사소위원장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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