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화성후원회(회장 임승분) 설동욱 위원이 지난 5월 4일 향남월드마트에서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선수들을 위한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화성후원회가 지원 중인 아동 3명을 포함한 선수단 14명이 참석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
초록우산 화성후원회 회원들의 소중한 후원 물품
이날 행사에는 경기와 훈련을 앞둔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선수들이 참석해 풍성하게 준비된 소고기 식사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화성후원회가 지원하고 있는 아동 인재 3명도 함께 자리해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정성껏 마련된 식사를 나누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힘을 얻었다.
행사에는 설동욱 위원을 비롯해 김미곤 부회장, 김문주 사무국장, 강다현 위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건강한 성장과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했다.
설동욱 위원은 “시합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며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응원을 통해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성민 위원은 마카다미아를, 김미주 위원은 서천김을 후원했으며, 준비된 물품은 초뭉이 에코백에 담겨 선수들에게 전달됐다. 정성 어린 후원은 선수들에게 또 다른 응원의 마음으로 전해졌다.
임승분 화성후원회 회장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성을 모아준 모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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