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5월 지역화폐 전 가맹점 10% 캐시백 쏜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연중 진행하고 있는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의 일환으로 5월 1일부터 `가정애(愛)달 기념 이천사랑 지역화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천사랑 지역화폐 사용자가 이천시 관내 지역화폐 모든 가맹점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본인 충전 금액에 한함)의 10%(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를 캐시백으로 즉시 지급하는 행사이며,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2개월 이내 사용 가능하고, 사용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
또한, 지급된 캐시백은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천시에서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의 주요 혜택 내용은 ①지역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10% 지급(월10만 원 한도) ②작은가게(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 시 10% 캐시백 지급[월 10만 원 한도 / 5월(가정의 달), 9월(추석달)은 전체 가맹점에서 결제 캐시백 혜택] ③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 지급 혜택(월 2만 원 한도) 등이 있으며, 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최대 40%까지 할인되는 놀라운 혜택을 볼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지역화폐를 더욱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이천사랑 지역화폐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7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