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지난 토요일 화성시 전역에서 열린 각종 체육대회와 지역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후보는 황계2동 어울림 단합대회를 시작으로 봉담초등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 화성특례시장기 탁구대회, 새솔동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하며 시민들과 연이어 만났다. 이어 이계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함께하며 지역 정치 일정에도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속에 시민들의 활기찬 모습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직접 찾아와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듣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시민들과 접촉하며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 후보는 “시민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해 행동과 정책으로 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장 먼저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일정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정 후보의 이번 현장 행보는 시민과의 거리 좁히기와 실질적 소통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활동이 향후 정책과 지역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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