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기 평택시 시의원 가선거구에 예비등록한 백성권 후보는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백성권 시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백성권 평택시 시의원 예비후보는 예비등록 이후 전통시장과 상가, 주거지역 등을 방문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시민들과 직접 만나 통학로 안전, 도로 정비, 소상공인 지원 등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청취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백 예비후보는 “급속한 도시 성장 속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부족하다”며 “이제는 방관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30여 년간 지역 봉사단체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시민을 직접 만나 문제를 듣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 생활정치의 출발점”이라며 “민원 해결 시스템을 강화하고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 위에 군림하는 정치가 아니라 권한을 위임받아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백 후보의 꾸준한 현장 행보가 선거 과정에서 어떤 평가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그의 활동이 향후 지역 정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백성권 예비후보는 당내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당대표 1급 포상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향후 선거 과정에서도 지역 밀착형 공약과 정책을 중심으로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백 예비후보의 현장 중심 행보는 생활정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로 이어지고 있으며, 유권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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