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 오산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의정활동 - 시민과 함께하는 오산, 더 나은 내일 위한 시작
  • 기사등록 2026-01-19 07:47:21
기사수정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



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간의 의정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조용호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 오산시 시설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화성후원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에도 꾸준히 기여해 왔다.


학력은 화성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하며 오산에서 성장한 지역 인재로,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정활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기도 장애인 스포츠 등급분류 심사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 밖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수의 정책과 조례를 추진해 왔다.


출판기념회는 2026년 1월 24일(토) 오후 2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당일 오후 1시부터 1시 50분까지 포토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71912
  • 기사등록 2026-01-19 07:47:2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기획①“10년 기다렸는데 아직도 착공 못해”…오산 원동7구역, 2027년 실효 시한 압박 오산 원동7구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개발사업은 10년 가까운 지연과 갈등 속에서 2027년 인허가 실효 시한을 앞두고 시공사 계약에도 불구하고 토지 확보·인허가 변수로 불확실성이 여전하며, 결국 가장 큰 피해자는 토지주와 조합원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본지는 조합원과 주민 인터뷰를 불이익이 있을수 있어 익명 처리한 뒤 3회에 걸...
  2. 경기도, 국제정세 대응‘ 2026년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경기도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시군 및 공공기관별로 자체 일정을 정해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과 민방위 대비태세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기존 민방위 훈련처럼 특정일 전 도민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일괄 실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피 계획에 대한 자체 점검과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실태..
  3. 기획② 시공사 계약 체결에도 남은 의문…토지 확보·인허가 변수 여전 원동7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일부 진전도 있었다. 조합은 2025년 시공사인 서희건설과 약 4,249억 원 규모 아파트 건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조합 측은 이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겉으로 보면 사업이 일정 부분 궤도에 오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부동산 업계에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
  4. 응답률 3.2%·유보층 40%…오산 여론조사 ‘민심 바로미터’ 논쟁 오산지역 차기 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가 발표되면서, 수치 자체보다 조사 구조를 중심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4.4%p, 응답률 3.2%를 기록했다. 조사 방식은 유·...
  5. [독자칼럼]‘여론조사 1위’라는 숫자,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최근 오산 지역에서 발표된 여론조사를 둘러싸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특정 후보는 빠지고, 이미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다른 선거를 준비 중인 인물이 포함된 조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그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여론조사는 본질적으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