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근 5 년여간 산림 내 불법행위 15,408 건 ! - 피해액 3,020 억 원 , 불법행위 대부분은 ' 불법산지전용 ' ! - 불법산지전용 11,251 건 , 피해액 약 2,348 억 원 , 무허가벌채 , 도벌 등 순으로 높아 ! - 김선교 의원 , “ 지속적 모니터링과 단속 , 예방 및 처벌 강화 등으로 산림 지켜내야 !”
  • 기사등록 2025-10-18 12:24:28
기사수정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span> 최근 5 년여 (2020~2025.6) 간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현황 > 을 분석한 결과 불법산지전용과 무허가벌채 그리고 도벌 ( 盜伐 및 기타 ( 산불 ‧ 임산물 채취 ‧ 소나무류 무단 반출 등 등으로 인한 산림 내 불법행위는 5 년여간 총 15,408 건으로 피해 면적은 여의도 면적 (290ha) 의 약 73 배에 달하는 21,256ha 로 조사됐다 .

 김선교 국회의원

유형별 산림 내 불법행위는 불법산지전용이 11,251 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 산불 ‧ 임산물 채취 ‧ 소나무류 무단 반출 등 ) 2,482무허가벌채 1,585도벌 90 건 등으로 확인됐으며 피해 면적은 기타 ( 산불 ‧ 임산물 채취 ‧ 소나무류 무단 반출 등 )18,971ha, 불법산지전용 1,921ha, 무허가벌채 360ha, 도벌 4ha 등으로 나타났다 .


산림 내 불법행위에 따른 피해액은 5 년간 총 3,0205,788 만 원에 달했으며 불법산지전용에 따른 피해액이 2,3479,316 만 원으로 많았고 기타 ( 산불 ‧ 임산물 채취 ‧ 소나무류 무단 반출 등 ) 5556,233 만 원 무허가벌채 1152,515 만 원 도벌 17,722 만 원 등의 순으로 확인됐다 .


5 년간 지역별 피해 건수는 경기 지역이 2,437 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2,108충남 1,912경남 1,243전북 1,109 건 등으로 나타났다 .


산림 내 불법행위에 따른 피해액은 경북 지역이 6265,289 만 원으로 많았으며 충남 3936,801 만 원 경기 3322,861 만 원 전남 3258,683 만 원 충북 3094,705 만 원 강원 2464,378 만 원 경남 2167,413 만 원 등으로 조사됐다 .


산림 내 불법행위에 따른 5 년간의 조치현황은 검찰 송치가 전체 (15,408)70.8%10,908 건으로 가장 많았고 내사 종결 1,223타기관 이송 1,128즉심회부 5 건으로 나타났으며 처리 진행 중인 사건도 2,144 건으로 확인됐다 .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매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이 불법행위로 소실되고 막대한 피해액까지 발생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라며 , “ 정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단속 강화 및 예방 교육 확대 강력한 처벌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71820
  • 기사등록 2025-10-18 12:24:2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그렇게 잘하면 너희 지역구로 스카웃해라” [독자기고]최근 오산시장 선거를 둘러싼 분위기를 두고 종종 회자되는 이 표현은 가볍게 들릴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유권자들의 다양한 시각이 담겨 있다. 누군가에게는 강한 메시지가 인상적으로 받아들여지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아쉬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다양한 ...
  2. [칼럼]내란·적대 프레임만 강조…오산 현안 해법 제시는 부족 [칼럼]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결선투표를 앞두고 지난 22일 김민주 예비후보가 낸 긴급성명은 분명 눈에 띈다. 표현은 강하고, 메시지는 분명하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이 하나 남는다. 이 성명이 과연 오산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인가 하는 점이다.이번 성명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누가 적인가’를 나누는 언어...
  3. 오산중·고경제인연합회,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오산중·고경제인연합회(오경회) 이제형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오경회는 23일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지지 입장을 밝히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추진할 적임자로 판단해 조용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
  4. 서울 스카이라인 품은 ‘43층 프리미엄’…상도동 초고층 주거 주목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들어서는 최고 43층 규모 ‘엑소디움 상도역’이 초고층 조망과 초역세권 입지를 앞세워 청약 경쟁률 3.76대 1을 기록하는 등 주거 시장에서 조망권과 상징성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최근 서울 주거 시장에서는 ‘초고층 프리미엄’이 다시 부각되는 흐름이다. 도심 전경과 한강 조망, 탁 ...
  5. 정명근, 화성 전역 민생행보…“시민과 함께 반드시 해결” 경기 화성특례시에서 활동 중인 정명근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지역 현장 방문을 잇따라 진행하며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섰다.정 예비후보는 최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권칠승·송옥주 의원을 비롯해 당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지 결집을 다졌다. 행사에는 지역 종교&mi...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