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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승하차 안전도우미 활동으로 현장 중심 교통약자 배려 실천
  • 기사등록 2025-04-21 13: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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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이하 HU공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실질적 이동권 보장을 위한 승하차 안전도우미 활동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중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실천과 교통복지 증진이라는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것으로발안 만세시장 장날을 계기로 교통약자의 실질적 이동편의성을 현장에서 직접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활동에는 HU공사 임직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향남 홈플러스와 발안 만세시장 인근 주요 버스 정류장에서 어르신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안전한 대중교통 승하차를 도왔다유동인구가 특히 많은 시장 인근에서는 짐을 들어주는 활동과 부축 지원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정차 유도 등을 통해 교통약자 중심의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단순 승하차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류장 주변 환경 정화 버스 노선 안내 대중교통 시설 안전점검 등도 함께 진행되며시민은 물론 지역 내 외국인들에게도 따뜻한 공공서비스 경험을 제공하였다.

 


HU공사 윤인기 교통사업본부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불편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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