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2021년 수원화성 관광문화탐방’운영 - 대학생 홍보단 초청해 수원화성·프라이부르크 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 소개
  • 기사등록 2021-11-02 15:42:09
기사수정

수원시가 수원화성을 비롯한 지역내 다양한 관광문화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2021년 수원화성 관광문화탐방’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29일 `2021년 수원화성 관광문화탐방`에 참여한 대학생 홍보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홍보단 등을 초청해 수원화성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이들을 통한 관광자원 홍보를 진행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수원시는 지난달 29일 ‘(서울시 주관) 2021년 대학생 관광홍보단 트립메이트(TripMate)’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 거주 대학생 6명을 초청해 관광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대학생 홍보단은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와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화성어차(수원화성관광열차)·플라잉수원(열기구) 등을 체험했다.

 

또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연기했던 ‘2021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를 감상하는 등 수원의 주요 관광문화콘텐츠를 접했다.

 

수원시는 11월 중 평택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을 초청해 ‘수원화성 관광문화탐방’을 한 번 더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FAM tour)에 참가한 대학생 홍보단이 SNS를 활용해 수원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수원의 관광문화콘텐츠를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66730
  • 기사등록 2021-11-02 15:42:0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축제, ‘2025 소사벌단오제’ 개최 평택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2025 소사벌단오제’가 오는 5월 31일(토)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평택문화원이 주최·주관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공연·먹거리·시민경연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올해 소사벌단오제는 ▲체험마당 ▲공연마당 ▲먹거리마당 .
  2. “먹사니즘을 넘어 잘사니즘으로” 오산에서 새로운 삶의 전환을 선언하다 8일 오후 4시, 오산신협 본점 3층에서 “먹사니즘을 넘어 잘사니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먹사니즘 오산네트워크 발대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발대식은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먹사니즘 오산네트워크가 주관하여 진행된 행사로, 생존의 문제를 넘어서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새로운 사회적 전환 운동의 시..
  3. <기고>담배로 인한 사회적 비용, 국민건강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 담배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담배로 인한 질병과 사망은 사회 전체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는 국민 건강과 건강보험 재정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담배회사를 상대로 2014년부터 법적 소송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소송의 핵심은 담배회사가 흡연으로 인한 질병 발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
  4. 고령자 안전 위협하는 졸속 운행… 일부 기사로 인해 전체 기사 신뢰 추락 오산시를 순환하는 마을버스 53번 노선이 일부 운전기사의 불친절하고 위험한 운행 방식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낮 시간대 버스를 이용하는 고령자와 여성 승객들은 반복되는 졸속 운행으로 인해 신체적 위험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오산 마을버스 53번은 원4동, 대원아파트, 성..
  5.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모 의원 발언 논란…사실관계 확인 중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최근 논란이 된 소속 의원의 부적절 발언 의혹과 관련해 "현재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 중"이라며 신중한 대응을 예고했다.해당 발언은 비공식적인 남성 간 대화 중 나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황상 특정 성(性)을 겨냥하거나 명백한 성희롱 의도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측은 "객..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