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청화성시는 19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전국 지자체 시·도·군·구 및 세무서,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민원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 앞서 전년도 우수사례로 소개된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국민행복민원실 선정계획 소개 및 우수사례 강의와 함께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화성시 사례를 소개한다.


박종운 민원봉사과장은“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이야말로 시민 중심 행정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사랑방 같은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민원실 리모델링으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사회적 약자 전용 창구, 필담보드, 장애인 도움벨 등을 설치하여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 표창상을 수상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57793
  • 기사등록 2019-04-19 14:59:1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유가 급등에 따라 ‘가짜석유 판매’ 긴급 특별수사 경기도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9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수사한다.최근 중동정세 불안과 수급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중점수사 대상은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이다.현행 ‘석유 ..
  2.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경기도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
  3. 【사설】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 오산 정치 【사설】가재는 게 편인가, 전략은 누구 편인가?정치판에는 오래된 속담 하나가 있다. “가재는 게 편.” 비슷한 것끼리 모이고, 결국은 서로를 밀어주며 판을 짠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오산 정치판을 보면 이 속담이 조금은 다른 의미로 들린다. 가재와 게가 편을 먹는 정도가 아니라, 연못 밖에서 데려온 물고기까지 “우리 편&r...
  4. 경기 특사경, 미신고 수입 ‘돼지조림·소시지’ 등 돈가공품 압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한 결과,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ASF 발생 지역(안성·화성 등)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등) 소재 수입식료품 판매업소 240여 곳을 대상...
  5. 송영만, 오산시장 출마 선언…‘대전환 비전’ 제시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11시 오산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오산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교통과 경제 혁신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4대 전략을 제시했다.송영만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오산의 어제와 오늘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상상 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