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동양잉크 임직원일동, 착한일 했어요! - 평택시 진위면에 이웃돕기성금 470만원 전달
  • 기사등록 2018-12-15 12:13:26
기사수정

지난 14일, 동양잉크는 지난 12일 연말행사 시 204명의 직원들이 이웃돕기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과직원들의 성금을 더 해 총4,724,360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진위면에 지정기탁 했다.




성금기탁에 참여한 김명철 이사는 이번에 지원하는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동양잉크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 “기탁된 성금은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양잉크(대표이사 최대광)는 1948년 설립된 인쇄용 잉크 전문생산업체로 일본미국 등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명문장수기업 장관상 수상인쇄문화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선정한국 PCB기술대상 장관상 수상 등 다수의 우수표창 기업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56838
  • 기사등록 2018-12-15 12:13:2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유가 급등에 따라 ‘가짜석유 판매’ 긴급 특별수사 경기도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9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수사한다.최근 중동정세 불안과 수급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중점수사 대상은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이다.현행 ‘석유 ..
  2.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경기도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
  3. 【사설】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 오산 정치 【사설】가재는 게 편인가, 전략은 누구 편인가?정치판에는 오래된 속담 하나가 있다. “가재는 게 편.” 비슷한 것끼리 모이고, 결국은 서로를 밀어주며 판을 짠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오산 정치판을 보면 이 속담이 조금은 다른 의미로 들린다. 가재와 게가 편을 먹는 정도가 아니라, 연못 밖에서 데려온 물고기까지 “우리 편&r...
  4. 경기 특사경, 미신고 수입 ‘돼지조림·소시지’ 등 돈가공품 압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한 결과,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ASF 발생 지역(안성·화성 등)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등) 소재 수입식료품 판매업소 240여 곳을 대상...
  5. 송영만, 오산시장 출마 선언…‘대전환 비전’ 제시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11시 오산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오산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교통과 경제 혁신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4대 전략을 제시했다.송영만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오산의 어제와 오늘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상상 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