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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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서정리전통시장에서 열리는 중앙동 찾아가는 음악회 및 전통시장 살리기 음악회 현장에서 하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사연을 알려주세요!”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제도 안내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병국 중앙동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지역 내 저소득 위기상황의 대상자가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지역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수요자별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적시연계 등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