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광주도시관리공사 남한산성아트홀에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7번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토요문화채움 프로젝트” 모집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전국의 문예회관을 거점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 및 정서함양, 감수성 등 소통능력을 돕는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지역의 문화예술 특성을 고려한 체험중심의 교육으로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토요 문화채움 프로젝트〉는 남한산성아트홀과 지역 예술단체 〈조선풍류 정〉에서 함께하며, 국악과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청각적, 시각적, 미적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각을 키우고 창의성을 개발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기수별 전문예술가, 예술교육자, 그리고 공연전문가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자극하고 예술적 사고력, 협동심, 사회성, 공감능력 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토요문화채움 프로젝트 교육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1기수당 40명씩, 4회 교육으로 총 4기수가 운영된다.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주말여가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은 전액 국비지원으로 수업비 및 관련비용이 전액무료이다.
모집공고는 지난 4일부터 1주일간 진행되고 오는 11일부터 2주간 본격 신청접수가 시작하며, 남한산성아트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담당자 메일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