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7 남양주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시사인경제](사)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1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이석우 남양주시장, 박유희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조응천, 김한정 국회의원, 기관 단체장 및 16개 읍면동 새마을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송편 만들기, 새마을 해외협력사업 등 한 해 동안 남양주시 새마을회에서 활동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상영하고, 사업실적을 보고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새마을지도자 다산1동(구 도농동)협의회 이진헌 부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9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에게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을 수여했다.

남양주시 새마을회 전기성 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고, 1년 동안 새마을 회원으로서 공동체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운동 정신 실천을 통해 명품도시 남양주 만들기에 앞장 서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35862
  • 기사등록 2017-12-22 14:2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경기도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
  2. 【사설】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 오산 정치 【사설】가재는 게 편인가, 전략은 누구 편인가?정치판에는 오래된 속담 하나가 있다. “가재는 게 편.” 비슷한 것끼리 모이고, 결국은 서로를 밀어주며 판을 짠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오산 정치판을 보면 이 속담이 조금은 다른 의미로 들린다. 가재와 게가 편을 먹는 정도가 아니라, 연못 밖에서 데려온 물고기까지 “우리 편&r...
  3. 경기 특사경, 미신고 수입 ‘돼지조림·소시지’ 등 돈가공품 압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한 결과,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ASF 발생 지역(안성·화성 등)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등) 소재 수입식료품 판매업소 240여 곳을 대상...
  4. 송영만, 오산시장 출마 선언…‘대전환 비전’ 제시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11시 오산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오산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교통과 경제 혁신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4대 전략을 제시했다.송영만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오산의 어제와 오늘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상상 그...
  5.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미래 청사진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