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파주시,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다 - 안전관련 각종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총상금 12억1천만원 수상
  • 기사등록 2017-12-20 10:31:00
기사수정
    파주시,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다
[시사인경제]파주시는 재난으로 인한 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재난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2017년도 한 해 동안 행정안전부 및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각종 안전관련 평가에서 여러 차례 수상을 하며 총 상금 12억1천만원을 받았다.

지난 2월 경기도 재난관리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금 5억원)을 시작으로 5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재난관리평가 최우수상 수상(상금 6천만원), 12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상금 5억원),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전국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문화대상 전국 최우수상(상금 1억5천만원)을 수상 했다.

또한 재난안전은 ‘After Service’가 아닌 ‘Before Service’라는 신념아래 안전리더로서 솔선수범을 위해 파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415명, 수상안전요원 21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법적의무 설치대상지는 아니지만 시민이 자주 찾는 다중이용 관공서에 자동심장충격기 29대 및 CPR연습대 16대를 설치해 심정지 등 위급상황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파주를 구현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체 안전 홍보영상 제작 및 체혐형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가 생활 속에 뿌리내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이러한 성과는 전 직원이 합심해 안전한 파주만들기에 노력했던 파주시의 결실이 맺어진 것”이라며 “2018년도에도 한 발 앞선 재난행정을 펼쳐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35338
  • 기사등록 2017-12-20 10: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경기도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
  2. 【사설】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 오산 정치 【사설】가재는 게 편인가, 전략은 누구 편인가?정치판에는 오래된 속담 하나가 있다. “가재는 게 편.” 비슷한 것끼리 모이고, 결국은 서로를 밀어주며 판을 짠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오산 정치판을 보면 이 속담이 조금은 다른 의미로 들린다. 가재와 게가 편을 먹는 정도가 아니라, 연못 밖에서 데려온 물고기까지 “우리 편&r...
  3. 경기 특사경, 미신고 수입 ‘돼지조림·소시지’ 등 돈가공품 압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한 결과,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ASF 발생 지역(안성·화성 등)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등) 소재 수입식료품 판매업소 240여 곳을 대상...
  4. 송영만, 오산시장 출마 선언…‘대전환 비전’ 제시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11시 오산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오산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교통과 경제 혁신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4대 전략을 제시했다.송영만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오산의 어제와 오늘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상상 그...
  5.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미래 청사진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