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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노동정책포럼 발족 -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도 만들것!, 김현삼 도의원 공동대표로 선출
  • 기사등록 2017-12-04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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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삼 의원
[시사인경제]지난 목요일 경기도의회 대강당에서 ‘경기노동정책포럼’이 발족했으며, 포럼은 회칙을 통해 경기도 내 노동문제에 대한 정책 연구와 제안 활동 등 올바른 노동관계 정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에는 김현삼, 김길섭, 김준현, 박옥분, 장현국 도의원 등 노동현장 출신 의원들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활동가, 노동단체, 노동정책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노총 경기본부 박태석 상임본부장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은 김현삼 도의원은 “최근, 우리나라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장시간 노동 해소, 노동조합 활성화 등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기도에는 전국대비 약 25%인 651만명의 노동자가 일하고 있기에 경기도의 노동정책이 곧 대한민국의 표준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에 포럼 활동을 통해 ‘경기도형 노동정책’의 모범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삼 도의원은 ‘경기도 근로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노동정책과 신설에 앞장서는 등 경기도의회 내 대표적인 노동문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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