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 2017년 경기도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공모사업
  • 기사등록 2017-07-27 13:40:00
기사수정
    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시사인경제] 오산시는 지난 24일 2017년 경기도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공모사업인 '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2월 경기도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3천5백만 원 중 도비 1억 3천5백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국무총리실 산하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손동필 박사가 총괄MP로써 참여하고 있으며, 중간보고회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시의원, 지역 주민, 화성동부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본 사업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산시 관계자는 '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에 대해 ‘함께, 깨끗하게, 안전하게’라는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주민들과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 안전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맞춤형 범죄예방환경설계 매뉴얼을 개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궐동 안전마을 조성사업'은 오는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12월까지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25083
  • 기사등록 2017-07-27 13:4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경기도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
  2. 【사설】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는 오산 정치 【사설】가재는 게 편인가, 전략은 누구 편인가?정치판에는 오래된 속담 하나가 있다. “가재는 게 편.” 비슷한 것끼리 모이고, 결국은 서로를 밀어주며 판을 짠다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오산 정치판을 보면 이 속담이 조금은 다른 의미로 들린다. 가재와 게가 편을 먹는 정도가 아니라, 연못 밖에서 데려온 물고기까지 “우리 편&r...
  3. 경기 특사경, 미신고 수입 ‘돼지조림·소시지’ 등 돈가공품 압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식료품 판매업소를 수사한 결과,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ASF 발생 지역(안성·화성 등)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등) 소재 수입식료품 판매업소 240여 곳을 대상...
  4. 송영만, 오산시장 출마 선언…‘대전환 비전’ 제시 송영만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11시 오산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오산 대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교통과 경제 혁신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4대 전략을 제시했다.송영만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오산의 어제와 오늘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상상 그...
  5. 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미래 청사진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