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시설관리공단 감사원 기본심사 ‘최고(A)등급’달성 - 2016년 한해 충실한 자체감사활동 및 기관 투명성 인정받아
  • 기사등록 2017-06-15 12:31:00
기사수정
    오산시시설관리공단 감사원 기본심사 ‘최고(A)등급’달성
[시사인경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감사원이 실시한 ‘2017년(`16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자체감사활동 기본심사는 금년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심사군별 A · B · C, 3등급으로 분류한 이번 평가에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 획득한 최고등급인 ‘A'등급은 기초자체단체(군단위)와 공공기관을 포함한 평가대상 237개 중 상위 5%에 해당하는 것으로 내부감사 활동의 적시성과 기관운영 투명성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공단은 작년 말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대비와 감사역량 확보 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조직진단을 통한 개편을 실시했다.

조용호 이사장은 “이번 최고등급 평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윤리경영을 유지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23326
  • 기사등록 2017-06-15 12: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기획①“10년 기다렸는데 아직도 착공 못해”…오산 원동7구역, 2027년 실효 시한 압박 오산 원동7구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개발사업은 10년 가까운 지연과 갈등 속에서 2027년 인허가 실효 시한을 앞두고 시공사 계약에도 불구하고 토지 확보·인허가 변수로 불확실성이 여전하며, 결국 가장 큰 피해자는 토지주와 조합원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본지는 조합원과 주민 인터뷰를 불이익이 있을수 있어 익명 처리한 뒤 3회에 걸...
  2. 경기도, 국제정세 대응‘ 2026년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경기도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시군 및 공공기관별로 자체 일정을 정해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과 민방위 대비태세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기존 민방위 훈련처럼 특정일 전 도민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일괄 실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피 계획에 대한 자체 점검과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실태..
  3. 기획② 시공사 계약 체결에도 남은 의문…토지 확보·인허가 변수 여전 원동7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일부 진전도 있었다. 조합은 2025년 시공사인 서희건설과 약 4,249억 원 규모 아파트 건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조합 측은 이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겉으로 보면 사업이 일정 부분 궤도에 오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부동산 업계에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
  4. 응답률 3.2%·유보층 40%…오산 여론조사 ‘민심 바로미터’ 논쟁 오산지역 차기 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가 발표되면서, 수치 자체보다 조사 구조를 중심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4.4%p, 응답률 3.2%를 기록했다. 조사 방식은 유·...
  5. [독자칼럼]‘여론조사 1위’라는 숫자,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최근 오산 지역에서 발표된 여론조사를 둘러싸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특정 후보는 빠지고, 이미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다른 선거를 준비 중인 인물이 포함된 조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그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여론조사는 본질적으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