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 (주)교원캠퍼스와 공동 워크숍 개최
관리자
【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회장 남주헌)와 원격교원연수원 (주)교원캠퍼스는 12일 오후 4시 (주)교원캠퍼스 본사 세미나실에서 공동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 성공”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발제자로 나선 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 남주헌 박사는 “현 교육 현실은 시험에 함몰되어 학생들이 자기 주도력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창의적 인재도 양성 못 할 뿐만이 아니라 재미와 흥미 관심이 없는 교육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밝혔다.또한 “자유학기제 도입은 획일적인 학습 체질을 벗어나게 하는데 있어 파괴력을 지닌 정책으로 성공을 위해서는 「자기 주도력을 키워주는 교육, 자기 마음에 드는 분야에 관심과 몰입으로 생활화 할 수 있는 교육」으로 방향성을 가져 가야한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성공을 위해서는 학습 경험 강화와 진로 지도를 강화가 수레의 양 바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이날 워크숍은 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 회원들과 교원캠퍼스 관계자와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해서 열띤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2차 워크숍은 “함께 연동해서 움직여야 할 정책 과제와 대안”이라는 주제로 개최 예정이다. (연락처: 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 010-7874-5177. 교원캠퍼스: 1599-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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