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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시장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 고속철도 개통으로 한 발 다가가”
평택, 서울 수서까지 20분 생활권 가시화, 삼성전자·LG전자 등 대한민국 중심 역할 전망
공재광 평택시장의 열정으로 SRT(서울 수서-경기 평택지제)고속철도가 9일 정식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 시장은 조기 개통을 위해 2년 동안 관계기관과 관계자들을 찾아다니며 동분서주한 끝에 지난 2011년 첫 삽을 뜬 지 6년만 인 9일 개통했다.
SRT(서울 수서-경기 평택지제)고속철도 개통으로 평택은 서울 강남과 강동, 수도권 동남부 등을 20분 생활권으로 단축하게 됐고 공 시장의 시정 목표인 ‘신성장 경제 신도시, 평택’에도 한 발 더 나아갔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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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시장의 열정으로 철도 역사 117년 만에 코레인 단독체제에서 경쟁체제를 도입돼, 시민들이 요금과 시설 등의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SRT 수서- 평택지제 고속철도는 지난 2011년 첫 공사를 시작해, 총 사업비 3조 1272억 원이 투입 된 사업으로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가 중요 교통망 확충으로 평택 발전이 기대된 사업이었다.
고속철도 개통으로 경부선의 시간이 전체적으로 8분에서 10분 정도가 단축돼, 전국적으로 이동시간이 짧아졌다.
또한, 공 시장은 사업을 운영하는 SR의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노반·건물·궤도·시스템 등의 더욱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제안하면서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경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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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시장은 “SRT 고속철도 개통으로 신 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에 한 발 더 갔고, 평택은 서울 수서까지 20분 생활권 가시화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택은 삼성전자·LG전자·브레인시티 등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중심의 역할을 할 도시가 되고 있어, 평택시장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SRT 고속철도는 9일, 오전 5시 첫 운영을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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