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문화재단, 드럼-연극 퍼포먼스 쇼 '드럼스트럭' 내한공연 -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 드럼쇼.. 내달 2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 기사등록 2016-06-21 10:47:00
기사수정

【시사인경제】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국)은 내달 2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14~ 2015년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전석 매진 신화의 드럼-연극 퍼포먼스 쇼 <드럼스트럭(DrumStruck)’>을 선보인다.

 

 

올 여름이 본격적으로 무르익는 시즌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프리카 리듬의 진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무대와 객석,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과 울림 속에 하나가 되는 드럼 연극 쇼 <드럼스트럭>은 아프리카 드럼의 신나는 비트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 잡아왔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각 좌석에 주어진 아프리카 전통 드럼을 가지고 세계적인 드러머와 이색적인 목소리의 가수들과 함께 하나 되어 공연을 펼치며, 남아프리카의 주인공이 되는 어디서도 느껴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할 것이다.

 

<드럼스트럭>은 지난 2002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처음 선보였고, 세계 최초의 인터렉티브 드럼 공연으로 기록되었으며,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아프리카 비트와 연기자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2005년 뉴욕에서 성공적인 데뷔공연 이후 18개월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공연을 치렀고, 이후 매년 여름 일본 투어를 진행하는 한편, 유럽, 호주, 중국,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연일 매진 사태를 빚으며 성공적으로 투어하고 있다.

 

또한 2013년 8월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Edinburgh Fringe Festival)’에서 아프리카의 전통 사상인 ‘우분투(Ubuntu)’를 테마로 처음 공연하게 되었을 당시 ‘우분투’ 여왕의 역할을 맡은 주연 타이니 모디세이 (Tiny Modise)의 열정이 넘치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퍼포먼스는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페스티벌의 히로인이 된 바 있다.  

 

공연관계자는 “국악도, 양악도 흉내 낼 수 없는 아프리카 특유의 퍼커션 리듬에 연기자들의 춤과 노래가 함께 어우러져 객석을 들썩이게 할 것”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도 공연을 즐기면서 학업의 스트레스를 드럼에 쏟아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www.suwonskartrium.or.kr)와 인터파크 티켓(1544-1555, 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 (R석 2만원, S석 1만원, 공연문의 031-250-5323)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9751
  • 기사등록 2016-06-21 10: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0월 매주 금·주말 할인 혜택 풍성 경기도주식회사가 10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대규모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 날 공개된 프로모션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에는 `불금엔 5천 원`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알림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1인당 주 1회 .
  2. 추미애 경기도지사, 국토부에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주거를 통합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을 갖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는 현실을 반영해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을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추 지사..
  3. 한국도자재단-광주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도자재단과 광주시가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양 기관은 2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관요 설치 전후의 지방 백자 생산 변화와 지역별 특징, 기술 교류 양상 등을 심층적으로 살폈다.관요는 조선시대 왕실과 국가의 필요에 따라 운영된 .
  4.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지난 2일 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민방위대의 역사와 역할을 되새기는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민방위대장과 대원, 시·군 민방위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됐다.경기도는 지역 안전과 민방위 발전..
  5. 경기도, 9일 남양주서 `광릉숲포럼 2026` 개최…생태 가치 공유 경기도가 9일 남양주시 광릉숲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에서 생태·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광릉숲포럼 2026’을 개최한다.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 강연과 공연, 생태 체험 등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광릉숲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