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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수원시는 지난 12일 기초지방자치단체로써 처음으로‘수원시 택시정책 위원회’를 발족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학계, 전문가, 조합, 업계 등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해당전문가로부터 자문 및 심의를 얻어 시민의 복리증진과 택시산업 활성화를 논의한다는 목적으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수원시 택시정책 위원회는 택시 개선 대책의 수립시행, 택시 경영합리화, 운수종사자 복지증진, 택시정책 도입 시행, 서비스 개선 등 택시분야 주요 정책에 대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이 위원회는 택시 정책의 수립 추진시 이해당사자간의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 도출로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택시업계의 어려움에 대한 문제인식과 비전 공유로 민관협력 택시 정책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위원들께서 수원시 택시산업의 발전과 운수종사자 복리증진을 위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 기분좋은 교통문화를 추구하는 수원시 택시 정책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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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1-13 0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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