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는 30일, 김진우 의장과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인 유철수, 박순영, 한규흠, 이혜련, 김기정 위원장, 그리고 해당지역구 의원인 김정렬, 양민숙 의원이 합동으로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황구지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지와 ‘평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사항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덤프트럭이나 굴삭기 등 건설장비가 오가는 공사현장의 안전조치 실태도 점검했다.

 

황구지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은 1지구인 대황교동 목장교 하류~수원천 하류점 구간과 2지구인 고색동 고색교~장지동 목장교 구간으로 2013년부터 내년까지 하천 폭을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중이다.

 

또한, 평동 35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평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수해피해를 막기 위해 올해 7월 정비사업에 들어가 8,550톤의 유수지 설치, 하수관거 588m 정비 등을 내년 6월까지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우 의장은 “매년 여름철이면 국지성 호우와 태풍에 따른 재난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각종 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며 관계자에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수원시와 의왕시간 경계조정된 지역인 왕송호수로 이동, 호수 둘레에 4.3㎞의 순환 레일을 설치하는 의왕시 레일바이크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설치 및 운영사업 협약서」 이행사항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6698
  • 기사등록 2015-07-31 08:4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