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의회 안전교통건설위, 광교호수공원.무궁화 양묘장 현장방문
  • 기사등록 2015-07-28 07:57: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 안전교통건설위원회(위원장 이혜련)는 27일,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 안전점검과 무궁화 양묘장(장안구 하광교동) 현장을 방문, 무궁화 품종 육성 및 축제용 분화관리에 대한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위원회에서는 작년 행감에서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 수익이 적자 상태인 것을 지적, 적극적 홍보를 통한 캠핑장 운영 활성화 방안을 주문한 바 있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혜련 위원장을 비롯해 김은수, 김미경, 유철수, 이미경,  이종근, 정준태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스톱 시스템 도입을 통한 고객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대상별 요금제 신설 등 개선사항과 현장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특히“여름철 많은 아이들이 찾는 장소이다. 공원 내 바닥분수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한편, 수원시 무궁화 양묘장은 지난해 최초로 기반조성사업을 시작, 올해  노지에 무궁화를 식재하고 품종을 육성중이며, 오는 8.7~8.9까지 만석공원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전국무궁화수원축제에서 전시될 분화를 재배중이다. 양묘장은 올해 3월 실생묘 7,000주를 식재해 5월 우수 품종 접목으로 현재 95%의 활착율을 보이며, 무궁화 삽목 5,000주를 식재해 활착시키고 있다.

 

이혜련 위원장은 양묘장에서 “무궁화 보급을 확대하고, 축제에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수원시 무궁화 명품도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수원시가 무궁화 메카도시로 발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무궁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양묘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6664
  • 기사등록 2015-07-28 07:5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