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연수기관 현안 협의회 참석 - "연수를 학생중심, 현장중심으로 근본적인 개혁해야"
  • 기사등록 2015-05-28 17:47: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7일 오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직속기관 현안 협의회(연수기관 그룹)에 참석하여 연수를 학생중심, 현장중심으로 근본적인 개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연수가 교육 현장의 변화보다는 기존 틀에 가두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하며 교육의 변화를 담아내는 연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연수를 계몽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고 교사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연수하는 문화 속에 학생중심 교육의 변화 를 고민하길 당부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현장의 욕구와 필요성을 기반으로 연수가 운영되어야하며 연수를 통해 변화의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수기관 현안 협의회에서는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경기도교육연수원 등 7개 연수기관과 도교육청 관련부서가 참석하여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연수기관 운영 방안’이란 주제로 현장중심 연수 지원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6220
  • 기사등록 2015-05-28 17: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도민권익위,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과평가 기준 개선 권고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뒤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별도 성과 평가 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해 온 경기도일자리재단에 평가 기준 개선을 6일 권고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자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퇴직자를 ...
  2.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일 가평서 화려한 개막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 작품 전시,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공연 분야에서는 지역별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나볼 수 .
  3.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본격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의 고양시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특례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4. 경기도, 반도체 방류수 수질 기준 마련 촉구…`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초과` 경기도가 반도체 대기업의 공정수 방류와 관련해 농업용수 보호를 위한 관리기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5일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 및 황산이온 농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미애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고삼저수지에 미칠 ...
  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서울서부지회 “AX 경영주치의” 출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서울서부지회(지회장 신철)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기 위한 “AX 경영주치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AX 경영주치의”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유한 경영·기술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