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송기헌 동두천시 부시장,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사업' 현장점검 - 둘레길, 친환경 물놀이장 등 각종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조성
  • 기사등록 2020-03-05 13:56:32
기사수정

동두천시 송기헌 부시장은 지난 4일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동두천시)
 

[경기인뉴스=강기성 기자] 동두천시 송기헌 부시장은 지난 4일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에서 하천·계곡의 불법시설 정비 추진과 병행해, 방문객들을 위한 이용편의시설 설치를 위하여 시·군에 공모한 사업으로, 동두천시는 2020년 2월 신속정비사업에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둘레길, 친환경 물놀이장, 주차장 및 화장실 등 각종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동두천시는 지난해부터 하천·계곡의 불법시설에 점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여, 대부분 시설물의 철거를 완료한 상태이다.

 

송기헌 부시장은 “불법시설물 철거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주변 상가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훼손된 자연을 복구하고,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상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시는 하천과 계곡에 불법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도록 철저히 단속하여,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환경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62167
  • 기사등록 2020-03-05 13:56: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