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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주호)에서는 지난 8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주요사업현장 2차 방문이 실시됐다.

 

 

이 날 현장방문에는 광교1동 취약지역과 영통2동 공한지로 낙엽, 각종 폐기물 쓰레기 등 도심환경을 저해하는 지역에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김주호 영통구청장이 직접 나섰다.

 

김주호 영통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 추진을 위해 항상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이에 맞는 정책을 수립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영통구에 맞는 정책을 수립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권용찬 환경위생과장은 "매년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나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며 공무원, 시민운동가, 일반 시민들이 자신이 사는 공동체를 꿈과 희망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함께 동참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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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9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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