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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전라남도 청소년, 3박4일간 교류협력 캠프 진행 - 7월 30일∼8월 3일까지 도·전라남도 청소년 교류
  • 기사등록 2018-08-03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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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사인경제]경기도와 전라남도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간 청소년의 안전과 인권 향상을 위한 ‘경기도·전라남도 청소년 교류’를 마쳤다.

경기도차세대위원회와 전라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청소년 57명이 참석한 ‘경기도·전라남도 청소년 교류’는 2016년 양 도가 맺은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전라남도 일대에서 청소년의 안전과 인권 증진을 위한 토론, 양 도의 역사탐방 및 문화체험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남북 평화협력의 분위기와 청소년들의 통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임진각평화공원 일대의 제3땅굴, 도라산평화공원, 도라산전망대, 캠프 그리브스 등을 방문했다.

캠프에 참가한 김지현 학생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의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고, 청소년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경기도·전라남도 청소년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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