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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시사인경제]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달 30일 ‘광주시사회복지사 처우개선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사회복지사 처우를 개선할 여지를 제시하고 발전적인 정책을 건의·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및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100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으로 당면한 정책 과제들을 제시했다.

토론회 1발제자로 나선 국제대학교 유진희 교수는 ‘광주시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악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도 문제이지만 시설 유형별로 심한 임금 격차와 근무환경도 공무원에 비해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2발제자로 나선 경기도 거버넌스 처우개선위원회 김도묵 위원은 경기도 단일 임금체계안의 추진경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서 제시하며 각 지자체의 관심과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설의 협치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공공사회복지 영역의 사회복지전담 공무원들에 대한 처우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직무 스트레스를 감소하기 위해 직무 보수교육 등 교육프로그램 강화, 업무 매뉴얼의 설정, 적절한 업무경감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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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1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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