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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해왕)는 지난 16일 도로입양사업 참여단체 대표자 및 각 동 청소담당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도로입양사업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사업취지 및 활성화방안 설명, 상호토론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사업을 추진하면서 느낀점이나 잘된 점 개선해야할 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해왕 구청장은 “그동안 형식적이고 관행적인 사업추진에서 벗어나 도로변 쓰레기뿐만 아니라, 잡초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노상적치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아름다운 도로로 가꾸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통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로입양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추진 우수단체에 대한 표창과 우수지자체 선진지견학, 장비 및 물품지원, 간담회 정례화 등 도로입양사업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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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9-17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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