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가 내.외국인 및 관광객 등 일행이 많거나 짐이 많은 승객의 편의를 위해 수원지역에 처음으로 대형택시를 운행하기로 했다. 




시는 대형택시 도입을 위해 운행인가계획을 공고, 지난달 28일까지 모집한 결과 2개 법인택시에서 36대, 개인택시 3대 등 모두 39대가 신청됐다.




이번에 운행될 대형택시는 배기량 2천cc 이상으로 6~10인까지 승차가 가능하다. 또한 무선호출 설비와 영수증발급기, 카드결제기 등의 서비스 기능을 갖추게 된다.




기본요금은 3km에 4천500원으로 현행 모범택시와 같은 요금이 적용되며, 차량색상이나 운전자 복장 등도 모범택시에 준한다.




시 관계자는 “시스템 장착, 운행준비 및 인가 등의 사항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오는 8월부터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395
  • 기사등록 2013-06-05 10: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도민권익위,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과평가 기준 개선 권고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뒤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별도 성과 평가 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해 온 경기도일자리재단에 평가 기준 개선을 6일 권고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자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퇴직자를 ...
  2.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일 가평서 화려한 개막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 작품 전시,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공연 분야에서는 지역별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나볼 수 .
  3.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본격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의 고양시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특례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4. 경기도, 반도체 방류수 수질 기준 마련 촉구…`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초과` 경기도가 반도체 대기업의 공정수 방류와 관련해 농업용수 보호를 위한 관리기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5일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 및 황산이온 농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미애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고삼저수지에 미칠 ...
  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서울서부지회 “AX 경영주치의” 출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서울서부지회(지회장 신철)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기 위한 “AX 경영주치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AX 경영주치의”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유한 경영·기술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