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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가능1동 주요업무보고회
[시사인경제]의정부시 가능1동은 지난 24일 10시, 주민센터 3층 가능홀에서 자생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洞)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가능1동은 ▲쉼이 있는 문화 어울림 마당 조성 ▲가능역 광장 실버 폴리스 운영 ▲도전 하트세이버,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배움과 나눔의 하모니 주민자치센터 운영 ▲해피 민원 서비스 제공 ▲맞춤형 공감 복지서비스 구현 ▲클린 앤 컬러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른 맞춤형 복지팀 운영 등 총 8가지 업무에 대해 2018년 주요업무로 보고했다.

또한, 이날 업무보고회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서는 가능동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건설 계획에서부터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CRC 미2사단 활용 방안, 송추길 국도39호선 확장, 경전철 지선 연장 계획 등 가능동의 향후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 주요사업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질의가 이어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영어 I Can Do It을 두 글자로 하면 가능이라는 뜻이다. 가능동은 지금은 낙후된 듯하지만 향후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다. 지금처럼 지역에 대한 사랑과 애착, 자부심을 갖고 밝은 청사진을 그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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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5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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