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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19년 국비확보를 위한 T/F팀 구성·운영 - 경기북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돋움
  • 기사등록 2018-01-18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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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청
[시사인경제]동두천시가 2019년 국비확보를 위한 국비 T/F팀을 구성, 본격 추진에 나섰다.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4,0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하며, 4,000억 원 재정규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성과를 거둔 동두천시는 주요 요인을 국비 예산의 성장으로 판단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핵심동력 창출을 위해 국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비 확보는 예산 편성의 흐름에 따라 시기별, 단계별 맞춤식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국회, 중앙부처, 경기도 등 유기적 대응 및 소통 강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시는 지난 17일 고재학 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국비 T/F팀을 구성하고 이달 말까지 정부정책에 부합하고 시의 특색에 맞는 신규·핵심 사업을 발굴·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2월부터는 T/F팀 중점 운영시기로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논리개발과 추진전략을 마련해 5월까지 중앙부처 및 국회 등 수시방문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국비 T/F팀을 총괄하는 고재학 부시장은 “자체재원이 열악한 동두천시의 재정을 보전하고 지역발전의 핵심동력 창출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연적이다.”라며, “SOC 예산의 감소로 2019년 국비 확보가 쉽지는 않겠지만, 마른 수건을 짜는 심정으로 사업 신청단계부터 반영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 적극적 대응을 통해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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