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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 작가가 들려주는 1인 그림책 극장
[시사인경제] 의정부어린이도서관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그림 전시 책 ‘괜찮아 아저씨’의 김경희 작가를 초대해 인형극, 작가 와의 대화, 활동 워크숍을 진행한다.

김경희 작가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세상을 향한 따스한 시선으로 그림책을 만든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Association of young authors’ 부스에 참여했다. 제3회 CJ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50인에 선정됐고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입학을 축하합니다', '괜찮아 아저씨'가 있다.

이번 행사는 1인 인형극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작가와의 대화 ‘괜찮아 아저씨가 들려주는 긍정의 힘’, 활동 워크숍 ‘내가 만드는 인형극 세트장’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관심 있는 어린이(5세∼초등학생)와 보호자는 12일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에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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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2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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