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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흥선동 통합 송년의 밤
[시사인경제] 의정부시 흥선동은 자생단체간의 유대감 고취 및 동 행정 발전 도모를 위해 지난 8일 오후 6시 노바웨딩홀에서 7개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주관으로 180여 명의 모든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흥선동 통합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능2.3동 통합으로 단체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2017 丁酉年 한해를 마무리하고 흥선동을 위해 물신양면으로 헌신봉사하고 洞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17년 자생단체의 활동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헌신적인 봉사활동 하신 송인선 세무사, 티라미스 김종오 대표에게 감사패 전달, 내빈인사, 케익 커팅, 7개 자생단체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돼 모든 이들에 행복이 넘치는 신나고 즐거운 축제의 場이였다.

오영경 주민자치위원장은 “다른 동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헌신봉사하고 있는 각 자생단체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가능 2.3동이 통합된 흥선동을 위해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우리 모두가 손을 맞잡고 최선을 노력을 다해 가자”고 말했다.

정승우 흥선권역국장은 ”가능2. 3동이 통합되고 처음 7개 자생단체가 한 자리에 모인 송년의 밤 개최를 축하하고,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가 건재하고 유지될 수 있는 원동력은 투철한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자생단체 위원들을 치하하고 2018 戊戌年에도 변함없는 흥선동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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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2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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