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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건모)는 4월 16일, 구 직원들과 핸드드립 커피를 직접 만들어 마시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팔달구에서는 감성적.정서적 소통방식을 통해 직원들의 유대관계를 개선하고 친밀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소통방식의 일환으로 리더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슈가아트(Sugar Art)에 이어 두 번째 시간으로 팔달구 소속 부서장, 팀장, 주무관 등 20여명의 직원들이 모여 인근 커피전문학원에서 핸드드립 및 바리스타 체험을 같이 하고, 커피를 함께 마시며 상호 유익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윤건모 팔달구청장은 “위계질서를 중시하기보다는 직원들과의 수평적 관계인 파트너로서의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통해 진정한 소통을 만들어 가고 싶다. 는 바람과 함께 내부 직원 상호간의 올바른 소통은 대 시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도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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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17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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