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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오동욱)에서는 12일 추석절을 맞아 화성서부서 경찰발전 위원들과 함께 송산면에 위치한 ‘명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명문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집에 혼자 있거나 가정환경이 여의치 않은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와 사회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이날 위문 방문에는 화성서부서 경찰발전위원회의 김영래 부위원장과 서성국 사무국장도 자리를 함께하여 위문금 등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약속하였다. 




한편 화성서부경찰서 오동욱 서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의 원동력이자 희망이다. 하지만 범죄의 표적이 되기쉽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져야한다. 오늘 방문한 명문아동센터처럼 아동 시설에 우리 경찰이 힘이될수 있는일을 찾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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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9-13 0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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