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경덕X유재환 울릉도 투어 이어 삼일절 특집 여행기! - 예능대세 딘딘까지 합세!
  • 기사등록 2017-02-24 16:36:00
기사수정
    KBS

[시사인경제]이번 주 〈배틀트립〉에서는 3.1절을 맞이하여 서경덕, 유재환, 딘딘의 중국 상하이 역사 여행기가 공개된다. 서경덕 교수는 “삼일절 특집” 여행을 〈배틀트립〉에 직접 의뢰했으며, 98번째 3.1절을 맞이해,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역사 투어를 예고했다.

서경덕 교수의 여행 파트너로는, 울릉도 입도를 함께 시도하며 사제간의 캐미를 보여준 유재환과 현재 예능 대세로 활약하고 있는 딘딘이 출격하며 화제가 되었다.

세 사람은, 상하이하면 이미 잘 알려진 임시정부청사와 윤봉길 의사가 폭탄을 투척했던 홍커우 공원외에도 예능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독립 운동가들의 본부와 김구선생님의 실체 피난처를 소개해, 특집다운 3.1절 역사 여행기를 보여줬다.

또한 도심과 떨어져 있어 여행객 방문이 다소 적은 ’수향마을 우전‘을 여행루트에 적절히 넣어 출연자로부터 “다시 가고싶은”, 혹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기라는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역사 투어지만 먹방은 존재해야한다”며 중국 음식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맛집을 소개. 아재 입맛 서경덕 교수, 초딩 입맛의 유재환, 까탈스러운 입맛 소유자 딘딘 세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중국 음식을 공개하며 100인 판정단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일본 식민지 지배에 저항해 전국적으로 일어난 독립운동, “3.1절 특집” 서경덕, 유재환, 딘딘의 중국 상하이 여행기는 오는 25일 밤 10시 40분 KBS 2TV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kr/news/view.php?idx=16113
  • 기사등록 2017-02-24 16:3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